지알원 / 스트릿 아티스트 (Graffiti, Street art)


GR1은 1999년부터 활동해온 그래피티, 스트릿 아티스트이다. 

몇 년 전까지 폰트 위주의 그래피티 작업을 해오던 그는 최근엔 

‘What Paste’라 불리는 작업 방식(포스터 등을 미리 만들어서 

붙이는 방식)으로 회화적인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이태원이나 홍대 거리를 자주 지나다닌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만한 ’지알원왔다감’ 이라는 스티커의 주인공으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인물이지만, 사실 2003년부터 

한국, 미국,홍콩 등 많은 곳에서 라이브 페인팅, 프로젝트, 

단체전에 꾸준히 참여하고, 두번의 개인전<지알원왔다감>

(2013, 스페이스 V, 서울),  <41 People who GR1 met>

(2015,비홀,부산)을 진행한 작가이다. collagE HOUSE 에서 

세번째 개인전<Seoul Shitty>전을 통해 스트릿 아트라는 

포맷안에서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See artist works



지알원 / 스트릿 아티스트 (Graffiti, Street art)


GR1은 1999년부터 활동해온 그래피티, 스트릿 아티스트이다. 

몇 년 전까지 폰트 위주의 그래피티 작업을 해오던 그는 최근엔 ‘What Paste’라 

불리는 작업 방식(포스터 등을 미리 만들어서 붙이는 방식)으로 회화적인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이태원이나 홍대 거리를 자주 지나다닌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만한 ’지알원왔다감’ 이라는 스티커의 주인공으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인물이지만, 사실 2003년부터 한국, 미국,홍콩 등 많은 곳에서 

라이브 페인팅, 프로젝트, 단체전에 꾸준히 참여하고, 두번의 개인전<지알원왔다감>

(2013, 스페이스 V, 서울), <41 People who GR1 met>(2015,비홀,부산)을 

진행한 작가이다. collagE HOUSE 에서 세번째 개인전<Seoul Shitty>전을 통해 

스트릿 아트라는 포맷안에서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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