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근남 / Art director (PALINDROME STUDIO)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와 강렬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작가 옥근남은 

오랜 시간BURIED ALIVE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 남무현과 함께 PANINDROME STUDIO를 

설립하여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CONVERSE - Indie Culture Festival / 신세계 80주년 - HELLO KITTY / PUMA - SOCIAL PARTY / Cavín Klen - Jean心 / BEYOND ART Present - URBAN VOID / BEAMS - HERE IS ZINE PART.06@TOKYO / PUBLC ASSEMBLY - DAMNAND@BROOKLN / FIFTY FTIFY - DIVISION / 서울 김장 문화제 - KIMCHI REVISTED 등 

국내외 유명 전시와 브랜드들과의 협업 등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준 

그는 70~80년대의 펑크룩과 스케이트보드 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하는 작업을 주로 해오며, 현시대의 서브컬쳐를 바탕으로 

특정 시대에 존경과 최고의 의미를 담아내는 아트디렉터로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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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근남 / Art director (PALINDROME STUDIO)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와 강렬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작가 옥근남은 오랜 시간BURIED ALIVE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 남무현과 함께

PANINDROME STUDIO를 설립하여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CONVERSE - Indie Culture Festival / 신세계 80주년 - HELLO KITTY / PUMA - SOCIAL PARTY / Cavín Klen - Jean心 / BEYOND ART Present - URBAN VOID / BEAMS - HERE IS ZINE PART.06@TOKYO / PUBLC ASSEMBLY - DAMNAND@BROOKLN / FIFTY FTIFY - DIVISION / 서울 김장 문화제 - KIMCHI REVISTED 등 국내외 유명 전시와 브랜드들과의 협업 등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준 그는 70~80년대의 펑크룩과 스케이트보드 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하는 작업을 주로 해오며, 현시대의 서브컬쳐를 바탕으로 특정 시대에 존경과

최고의  의미를 담아내는 아트디렉터로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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