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olét / Photographer


삐뽀레(Peopolét)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에 

셀프 프로젝트를 위한 브랜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미디엄 위에 실현된다.


See artist works


PRETTYLINEZ / Graphic collage, Painter


PRETTYLINEZ는 '즐거운 경향, 유쾌한 노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픽과 페인팅을 바탕으로 과거 실존한 

인물들의 사진을 재구성하여 유희적이고 자유로운 상태로 

'놓음'(rest)으로써 한편의 판타지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간다. 

풍경 속 구성원들을 통해 소통,관계,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을 던진다. 

순수미술을 전공했지만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바탕으로 회화의 

아날로그적 요소와 디지털 매체가 지니고 있는 특징적 요소를 함께 

조화롭게 담아내고자 작업을 전개중이다. 아시아프, 싹수프로젝트 선정, 

영은미술관 영앤영 아티스트. 넘버원코리안 앨범 아트웍, 파운드매거진, CA 매거진 인터뷰와 같이 순수미술과 그래픽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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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olét / Photographer


삐뽀레(Peopolét)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에 

셀프 프로젝트를 위한 브랜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미디엄 위에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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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LINEZ / Graphic collage, Painter


PRETTYLINEZ는 '즐거운 경향, 유쾌한 노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픽과 

페인팅을 바탕으로 과거 실존한 인물들의 사진을 재구성하여 유희적이고 자유로운 

상태로 '놓음'(rest)으로써 한편의 판타지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간다. 풍경 속 구성원들을 통해 소통,관계,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을 던진다. 순수미술을 전공했지만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바탕으로 회화의 아날로그적 요소와 디지털 매체가 지니고 있는 특징적 요소를 함께 조화롭게 담아내고자 작업을 전개중이다. 아시아프, 싹수프로젝트 선정, 영은미술관 영앤영 아티스트. 넘버원코리안 앨범 아트웍, 파운드매거진, CA 매거진 인터뷰와 같이 순수미술과 그래픽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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